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한인회 밀린 공과금 모두 해결…시 세금은 여전히 미납 상태

한인회 밀린 공과금 모두 해결…시 세금은 여전히 미납 상태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0, 2023 12:24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rch 9, 2022
Share

11일 개최 예정이었던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 첫 정기 이사회가 오는 25일 오후 5시로 연기됐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이사 임명장 전달식과 더불어 예산 및 행사계획 발표, 건축 위원회 구성과 임기 등이 논의된다.

한인회 관계자는 “공고 15일 후 첫 이사회가 개최돼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이사회 일자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홍기 회장은 “이사회 구성이 완료되면 제35대 한인회 구축이 80% 이상 완료된다”며 “이번 이사회 개최 일정 연기로 인해 차질을 빚게 되는 사항은 없을 것”이라 전했다.

한인회 측은 또 후원금 모금을 통해 현재까지 밀린 공과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다만, 노크로스 시 세금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상황이다.

한편, 한인회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해 특별 모금 운동을 펼치고 있다. 구호기금은 미국 적십자사를 통해 우크라이나 적십자사에 전달 될 예정이다.

▶구호기금 담당 은행= 메트로시티은행, 은행고유번호= 061120686, 수령인= The Korean Association of Greater Atlanta INC, 수령인 주소= 5900 Brook Hollow Pkwy, Norcross, GA 30071, 계좌번호= 2415495

김태은 인턴기자


 

트럼프 ‘대선뒤집기’ 재판 내년 3월 시작…경선과 재판 병행될 듯
“트럼프 공항”·”트럼프의 날”…공화의원 충성경쟁 ‘눈살’
중국 전기트럭업체 조지아 진출할까
구글, 지도·검색에 ‘낙태 가능 병원’ 표시
총기회사 법적책임 강화 확산…일리노이주 8번째 합류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