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인구를 5억명으로’ 조지아 지침석 파손 Last updated: April 11, 2023 7:59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July 6, 2022 Share 6일 조지아주 에버톤에 있는 ‘조지아 지침석'(Georgia Guidestones)이 원인 불명의 폭발로 파손됐다. 이 지침석은 세계 인구를 5억명으로 제한하자는 황당한 문구로 인해 현대판 십계명처럼 유명해졌다. 아래는 파손되기 전 지침석. [로이터] 불길 덮친 34세대 하와이 실버타운…”노인들 대부분 생사 불명” 박은석 회장,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 메가밀리언 잭팟 9억6500만불로 상승 기아·큐셀·SK배터리 일자리 ‘한곳에’…조지아제조업협, 통합 채용포털 런칭 “현금을 암호화폐로 바꿔 송금” 암호화폐 사기범죄 증가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