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풀턴 검찰,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정조준

풀턴 검찰, 트럼프 측근 줄리아니 정조준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ugust 21, 2022 1:33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August 16, 2022
Share

“대선개입 수사대상” 통보
기소 가능성 염두에 둔 듯

풀턴 카운티 검찰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루돌프 줄리아니를 2020년 대선 개입 의혹과 관련해 수사 대상으로 포함했다고 애틀랜타 저널(AJC)이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줄리아니 측은 풀턴 검찰로부터 줄리아니가 수사 대상이라는 통지를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수사 대상이라고 해서 반드시 기소되는 것은 아니며, 검찰이 기소 가능성을 염두에 뒀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주 연방수사국(FBI)에 자택 압수수색을 당한 데 이어 검찰의 대선 개입 수사로 압박을 받게 됐다고 AP통신은 논평했다.

풀턴 카운티 검찰은 앞서 줄리아니를 포함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을 특별대배심에 소환할 것을 고려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검찰은 줄리아니가 조지아주 선거가 조작됐다는 주장을 퍼뜨리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불복 주장을 대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줄리아니는 17일 특별 대배심에 출석해 증언해야 할 것으로 관측된다.

줄리아니의 변호인은 그의 출석 여부에 관한 언급을 거부했다.

조지아서 현대글로비스 상대 소송 잇달아
‘그녀’ 얼굴 나오면 의심부터…딥페이크 표적 1위는 이 스타
오바마케어 보조금 올해로 종료되나…상원서 민주·공화 법안 모두 부결
귀넷서 운전 중 총격 사망…충돌 차량에서 시신 발견
신체 급격 노화의 두 변곡점 “44세, 그리고 60세”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