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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우디서 오징어게임이 현실로 ‘야바위 게임’ 속아 1만불 뜯겨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3, 2023 12:38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September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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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우디 페리미터 몰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사기를 당해 수천 달러의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의 피해자에 따르면 몰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돈을 벌 수 있는 카드 게임을 하지 않겠냐면서 접근했다.

던우디 경찰에 의하면 용의자는 “내가 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내가 카드 게임을 하는 것을 보고 있어 달라”라며 “도와주는 대가로 200달러를 주겠다”고 말했다.

피해자는 용의자가 카드 게임에서 연속으로 이기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3만 달러를 딸 수 있겠다는 생각에 게임에 참여하기로 결정한다.

딜러는 1만 달러의 베팅금을 요구했고, 피해자는 가까운 은행으로 가 금액을 인출 후 게임에 참가했다. 피해자가 게임에서 졌을 때 딜러는 베팅된 돈을 들고 자리를 떴다.

경찰에 의하면 이런 종류의 사기 피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돈을 벌고 싶지 않냐며 접근하는 사람을 무시하라고 조언했다.

이 사건은 현재 조사 중이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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