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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제일IC은행, 출범 이래 ‘최대 순익’

제일IC은행, 출범 이래 ‘최대 순익’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January 31, 2023 2:52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January 3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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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IC은행(행장 김동욱)이 지난해 2788만 달러의 순이익을 올렸다.

30일 은행 측은 2022년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7.4% 증가한 2788만 달러였다.

또 자산 규모가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 외형도 크게 늘렸다. 작년 4분 기준 총자산 규모는 10억2805만 달러로 2021년의 9억4213만 달러와 비교해서 9.1% 증가했다.

모기지 융자 상품 덕에 총대출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 29.5% 늘어난 8억6850만 달러였다. 예금고도 지난해보다 5.2% 성장한 8억7558만 달러로 나타났다. 수익성 지표인 순이자마진(NIM)은 2021년의 3.57%에서 0.71%포인트 상향된 4.28%를 기록했다.

은행 측은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 맞춰 설립 최대 순이익을 올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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