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바람과 함께 사라지나…” 애틀랜타 대표 랜드마크도 재개발의 그늘 밑으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나…” 애틀랜타 대표 랜드마크도 재개발의 그늘 밑으로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February 10, 2023 2:45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8, 2023
Share

애틀랜타 미드타운에 있는 사적지 마가렛 미첼 기념관을 가리는 초고층 빌딩을 건설하는 계획이 공개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튜더 양식의 이 건물은 1899년 마가렛 미첼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집필한 곳으로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다.

댈러스에 있는 부동산 개발회사 트러멜 크로우 컴퍼니는 최근 30층 높이의 ‘스트라투스 미드타운’ 빌딩 조감도를 공개했다. [Duda Paine 아키텍츠 제공]

둘루스, ‘미해결 위반 딱지’ 해결 해준다
대한항공 애틀랜타 노선, ‘부르는 게 값’
[권영일의 시론] 한·미공조 한 단계 격상시킨 기업들
‘바닥 신호?’…폭락장 때 헤지펀드 등 기관들은 적극 매수했다
“벽에 괴물 있어” 3살 딸 말에 뜯어보니…5만마리 ‘이것’ 우글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