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쇼 ‘리얼 하우스 와이브스 오브 애틀랜타'(2014년)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킴 졸시액(45세)의 알파레타 저택이 압류됐다. 그녀의 남편은 애틀랜타 풋볼팀 팰컨스 선수였던 크로이 비어만이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3년 은행에서 165만 달러의 모기지 융자를 받아 주택을 샀지만 작년부터 주택 압류절차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저택은 다음달 7일 풀턴 카운티 법원 앞에서 압류 경매에 부쳐진다. ‘리얼터닷컴’은 이 저택 가치를 250만 달러로 평가했다. [BRAVO 캡처]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