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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조지아가 뷰티업계 중심지” 애틀랜타 뷰티협, 26일 둘루스서 트레이드쇼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March 8, 2023 12:18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rch 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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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는 오는 26일 둘루스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제15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를 개최한다.

이강하 회장은 “작년은 205개 부스였지만, 올해 262개 부스로 많이 늘었다”며 쇼를 몇 개월에 걸쳐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올해는 뷰티 관련 업체뿐 아니라 한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PXG, 혼마, 젝시오 및 스크린 골프 업체와 한국에서도 업체 6곳이 벤더로 참여한다.

주최 측은 바이어들은 당일 ‘쇼 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벤더는 동남부 뷰티 업계의 중심인 조지아에서 홍보 및 판매를 할 수 있어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이어 “예전에는 뉴욕, 뉴저지, 텍사스 등지가 뷰티 트렌드의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조지아를 중심으로 발전하는 중”이라며 “이번 쇼를 통해 다양한 벤더와 제품을 접하고 다음 날 열리는 골프대회에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골프대회는 27일 오전 10시에 예정되어 있다.

협회는 5시간 이상 거리에서부터 쇼에 참여하는 오너 중 선착순 200명에게 일박 호텔을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여러 행사와 더불어 10만 달러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1등은 혼마4스타 골프채(1만 2000달러 상당)를, 2등은 장수옥돌침대(1만 달러 상당)를, 3등은 한국산 마사지체어(7000달러 상당)를 받을 수 있다.

▶문의=770-454-7993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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