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애틀랜타서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머시브’ 전시

애틀랜타서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머시브’ 전시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20, 2023 7:11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rch 23, 2023
Share

“눈과 귀로 보고, 듣고 체험까지”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제작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관람할 수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머시브 익스피리언스’ 전시가 오는 5월 1일 애틀랜타를 찾는다.

이머시브(Immersive) 공연이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공연 및 전시 기법. 디즈니의 영화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에서 더해 영화의 한 장면(가령 피터팬과 같이 하늘을 난다든가)을 직접 체험해본다거나 만져본다거나 할 수 있다.

영화의 한장면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는 관람객 [출처 라이트하우스 이머시브 웹 사이트]

전시 행사는 애틀랜타 미드타운 근방(159 Armor Drive) 공연장에서 몇 달간 이어지며, 토론토에 본사를 둔 ‘라이트하우스 이머시브’가 처음으로 애틀랜타에 개최하는 전시회다. 이번에는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와 계약을 체결해 ‘주토피아,’ ‘겨울왕국,’ ‘라이온킹’ 등 세기를 아우르는 약 45편의 디즈니 영화가 주요 테마가 되어 등장할 예정이다.

코리 로스 라이트하우스이머시브 설립자는 애틀랜타 저널(AJC)과의 인터뷰에서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영화 라이브러리에 액세스할 수 있다”며 “전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고, 총 90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영화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전시도 준비될 계획이다. 그는 이어 “조부모와 어린이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쇼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라이트하우스는 지난해 12월부터 캐나다 대도시를 시작으로 디트로이트, 보스턴 등 여러 도시에서 디즈니 전시를 선보였으며, 애틀랜타는 12번째다.

입장권은 오는 30일부터 온라인으로 판매된다.

▶웹사이트=bit.ly/42zsbKE

윤지아 기자


 

트럼프 관세전쟁 직격탄…조지아 농가 시름 깊어진다
오디션 프로그램서 3연속 백텀블링…기립박수 받은 이들 정체
오바마케어 등록, 수요일 마감
동포사회 숙원 ‘재외동포청 탄생’ 눈앞
생라면 3봉지 먹고 숨진 13세 소년…시신 부검했더니 ‘깜짝’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