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미드타운에 소매점 자리가 없다” 인구 급증에 수요 늘어

“미드타운에 소매점 자리가 없다” 인구 급증에 수요 늘어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4, 2023 2:36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April 10, 2023
Share

애틀랜타 미드타운이 급성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매상점이 들어설 수 있는 공간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곳의 상가 권익단체인 미드타운 얼라이언스에 따르면 2021년 이후 7100개의 주거공간과 430만 스퀘어피트(sqft)의 사무실 공간이 늘었다. 이에 따라 생활편의 시설 수요도 늘었으나 점포가 들어설 공간이 크게 부족한 상태다. 미드타운 얼라이언스에 따르면 미드타운과 웨스트 미드타운 공실률은 전체 시장의 절반 수준인 2%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소매점포용 공간 부족으로 임대료는 급등하고 있다. 미드타운과 웨스트 미드타운 소매점포 임대료는 스퀘어피트당 34.26 달러. 2018년 이후 거의 26%나 올랐다. 척 맥샤인 코스타 시장분석 이사는 최신 거래의 대부분은 이보다 더 오른 스퀘어피트당 40~50 달러에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며 “소매상가 건설이 인구 증가를 따라 잡지 못했다”고 말했다.

미드타운 얼라이언스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이 지역에 있던 30개의 소매점이 문을 닫았고, 새로 문을 연 소매점이 40여개로 파악됐다.

새로운 상가 개발에 나서는 업체들도 있다. 16번가, 스피링, 웨스트 피치트리 거리에 3만2000 스퀘어피트 소매점 공간을 건설을 추진중인 미드타운 유니온, 10번가와 스프링 스트릿 등지에 4만 스퀘어피트 공간 개발을 하고 있는 포트만 홀딩스 등이 있다.

토머스 공 기자


 

한미 부자들 여기에 현금 묶였다…’가난한 백만장자’ 급증, 무슨 일
연애 리얼리티 예능에 주인공 캐스팅된 72세 남성 ‘돌풍’
해외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
아기엄마들 눈물…분유대란에 ‘한번에 3∼4통만’ 구매 제한
[조지아·동남부 추천 한인업체] 김희면 회계사 KIM & COMPANY ATLANTA LLC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