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노크로스 인근서 총격 사건…커플 용의자 체포

노크로스 인근서 총격 사건…커플 용의자 체포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9, 2023 4:26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April 17, 2023
Share

16일 오전 노크로스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망 사건의 용의자 커플이 경찰에 체포됐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이날 오후 로렌스빌 주택에서 용의자 이스티븐 에빌라-베가(26)와 그의 여자친구인 슐마 메지아-오렐라나(26)를 체포했다.

경찰은 지난 16일 오전 1시경 노크로스 인근 페퍼우드 트레일에서 한 사람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사망한 피해자는 로렌스빌에 거주하는 앤젤 멘도자(39)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정확한 살해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체포된 두 용의자에게는 영장이 발부됐다. 에빌라-베가는 살인, 가중폭행, 총기소지 등의 혐의로, 메지아-오렐라나는 가중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17일 현재 귀넷 카운티 교도소에서 보석 없이 구금돼 있다.

경찰은 사건을 조사 중이며 제보를 받고 있다. 제보자에게는 최대 2000달러 보상금이 주어진다.

▶제보=404-577-8477

윤지아 기자


 

김기환 동남부 연합회장, 재미동포 간담회 참석
“마라톤 36회 완주한 살아있는 전설” 김태형 에모리 의대 명예교수 감동의 출판기념회
부라보콘에서 ‘해태’ 로고 빠지나…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합병
[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한국판 쏠베이지 노래
깐깐해진 유학비자…한국 유학생도 급감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