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귀넷 중학교서 마약 음료 유통… 마신 학생 응급실 실려가

귀넷 중학교서 마약 음료 유통… 마신 학생 응급실 실려가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26, 2023 12:32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April 21, 2023
Share

귀넷 중학교에서 향정신성 마약성분이 들어 있는 음료가 유통돼 충격을 주고 있다.

신원을 밝히기를 거부한 한 6학년 중학생(12세) 어머니는 지난 3월 31일 아이가 학교에서 스프라이트 병에 들어 있던 음료를 마신 후 응급실로 실려갔다는 연락을 받고 실로 중학교로 달려갔다고 말했다.

그 어머니는 “아이가 가슴이 터질 것 같고, 어지러워 죽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 안에 마리화나의 주성분인 THC(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가 들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한 학생이 4명의 다른 학생들에게 스프라이트 병을 나눠주고 있었고, 그 안에 THC 젤리가 들어 있었다고 아들로부터 들은 얘기를 전했다.

그녀는 또 “문제의 학생이 그 음료를 똑똑한 학생들에게 나눠주었다”는 얘기를 다른 학생들로부터 들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친구들에게 위험한 행동을 한 짓은 용납될 수 없다”며 “범죄를 저질렀다면 퇴학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학군측은 문제의 학생이 어떤 처벌을 받게 될 것인지에 대해선 언급할 수 없다고 밝혔지만 교장은 학생을 형사 고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토마스 공 기자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 29. 헴락폭포 트레일 Hemlock Falls Trail
귀넷 학교, 전직 교사 성추행 혐의 조사
‘죽어서 다시 흙으로’…조지아서도 ‘퇴비장’ 허용
‘돈로주의’ 미, 카리브해에 항모도 배치
‘420만 에이커’ 소유 조지아 최대 땅 부자 탄생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