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미국인 10명 중 8명 “최근 5년내 기후 변화 경험했다”

미국인 10명 중 8명 “최근 5년내 기후 변화 경험했다”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23, 2023 11:16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April 22, 2023
Share

이상고온·혹한 경험 가장 빈번

미국인 10명 중 8명은 최근 5년 안에 극단적 기후 변화를 경험했으며, 절반 가까운 사람들은 이에 대한 우려가 한층 커졌다고 응답했다.

‘지구의 날’인 22일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연구센터(NORC)가 지난 13~17일 미국의 성인 1천2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1%는 그렇다고 답했다.

정치 성향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가 그렇다고 답한 반면, 공화당 지지층은 52%만이 긍정 답변했다. 무당층은 62%가 이에 수긍했다.

또 응답자의 48%는 지난해 이 같은 우려가 한층 커졌다고 밝혔다. 민주당 지지층에서 이 비율은 68%에 달했다.

지난 5년간 최소한 한 차례 이상 개인적으로 극단적 기후 변화를 경험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엔 전체의 79%가 그렇다고 반응했다.

분야별로는 이상 고온(55%), 혹한(45%), 가뭄(30%), 허리케인 및 태풍(24%), 홍수(20%), 산불(19%) 등 순이었다.

기후 변화에 대한 의견에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는 최근의 극단적 기상 상황(46%)과 과학자들의 견해(43%)를 꼽는 답변이 많았다. 교육은 32%로 3위였다. 연합뉴스

송 목사,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을 걷다 1. 프랑스에서 스페인으로
조지아에 한파… 주말 눈 올까?
[정경환 수필] 허밍버드 사랑
4월 15일 접수하면 26일 환급…IRS, 전자세금보고 일정 공개
조지아 지방 소도시 재정 “교통 범칙금 없으면 빈털터리”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