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인 독서클럽(회장 김대원)이 25일 오후 2시 둘루스 도서관에서 4월 정기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달 모임에선 미국 노벨상 작가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를 읽고 작가의 삶과 작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독서클럽은 책읽기를 통해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는 목적으로 지난해 3월 출범했다. 다음 모임은 6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참석 문의 (352)246-4778
애틀랜타 한인 독서클럽 참석자들.
김지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