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은퇴 후 살기 좋은 조지아 도시 10곳

은퇴 후 살기 좋은 조지아 도시 10곳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May 3, 2023 11:08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y 1, 2023
Share

조지아주에서 은퇴생활을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곳은 어디일까. 미국은퇴자협회(AARP)에 따르면 은퇴 후 거주지로 가장 적합한 곳은 자녀들과 너무 멀어서도 안 되고, 너무 가까워도 안 좋다고 한다. 자녀가 독립 생활을 한다면 그 중 적어도 한 명과 운전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사는 게 가장 좋다는 것.

은퇴지로서의 등급은 날씨와 범죄율, 노인 인구 비율, 주거비, 식당, 골프장, 의료시설 등을 고려해 평가한다. 은퇴전문 웹사이트 리타이어러블(Retirable)이 추천하는 10곳을 살펴본다.

▶더치 아일랜드= 인구 1162명의 채텀 카운티 소도시. 야외활동을 하기 좋고, 가족 중심 커뮤니티, 피트니스 시설 등이 우수하다.

▶페이엇빌= 손주들과 시간을 보내야 하는 노인들에게 적합한 곳. 애틀랜타와 가깝고 주에서 세 번째로 큰 놀이공원 펀스팟어메리카가 있다. 65세 이상 노인들이 1만8000 살고 있다.

▶세인트 사이몬스= 이 중에 골든 에일스는 낚시, 카약, 승마 등 모험이나 휴식을 취하기 좋다. 자전거를 타고 섬 한바퀴 돌아 보는 것도 좋다.

▶커밍= 래니어 호수 주변 레스토랑이 즐비하고, 쇼핑,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하기 좋은 곳이다.

▶클레이튼= 생활비가 적게 들고 가족 중심 환경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변에 아름다운 산들이 있어 경치도 빼어나다. 생활시설이 집중돼 있어 편리하다.

▶트윈시티= 친절함이 자랑인 도시. 조지아 스미스 주립공원이 있는 엠마누엘 카운티 마을은 탐험 활동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천국이다. 역사와 상업, 주거지역이 잘 어우러져 있다.

▶노스 디케이터=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도시에 가까워 손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곳. 학교가 우수하고 다양성이 돋보이는 도시다.

▶애슨스= 대학 풋볼 플레이오프 챔피온십 우승팀 도그스의 홈 타운. 빅토리아 시대 분위기의 시내에 아트 갤러리, 극장, 나이트클럽, 독특한 식당들이 즐비하다. 훌륭한 양조장과 펍도 많아 맥주를 마시러 일부러 가기도 한다.

▶클락스빌= 인구 1700명의 소도시. 아름답고 조용하며 축제가 많이 열린다. 작은 마을의 매력이 곳곳에 배어 있다.


▶어거스타
= 마스터즈 골프대회가 열리는 도시. 은퇴자들에겐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곳. 조지아주 제2의 도시이면서도 노인 친화적인 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러기 위해 도시, 타운, 카운티, 주 정부가 연구와 계획, 실험을 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정리 / 토머스 공 기자

비 많이 내려도 ‘가뭄’… 조지아 610만명 가뭄 지역 산다
조지아 ‘최고 연봉’ 공무원 톱3는 모두 ‘감독’ 들
[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눈 중풍의 예방
“치폴레 6불에 먹자” 외식 체인들, ‘핼러윈 푸드딜’ 제공
“못들어올지 모르니 미국 머물러라” 테크기업들 H1B 직원들에 권고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