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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디캡 위험 철도 건널목 없앤다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June 9, 2023 2:14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June 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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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3곳 철거 타당성 조사

조지아주는 귀넷 카운티와 디캡, 채텀 카운티에 있는 위험 철도 건널목을 없애는 프로젝트에 연방 정부로부터 모두 32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는다.

바이든 행정부는 5일 귀넷, 디캡 카운티에 연방 철도건널목 제거 지원금 134만8000 달러, 채텀 카운티에 187만 달러의 철도청 보조금을 각각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귀넷 카운티가 받게 될 88만8000 달러는 CSX 선로 건널목 세 곳을 없애는 타당성 연구비로 사용된다. 대상 건널목은 릴번의 아카도 로드, 릴번 근처의 오크로드와 글로스터 로드, 로렌스빌의 호시 로드 등이다. 카운티는 지원금의 20%는 자체 기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디캡 카운티 지원금 46만 달러는 컨스티튜션 로드에 있는 건널목을 변환하는 데 쓰여진다. 이 건널목은 하루 45차례 개폐된다. 카운티 당국은 기금의 20%를 자체적으로 충당한다.

채텀 카운티에 배정된 187만 달러를 투입하면 사바나와 가든 시티, 포트 웬트워스 등에 더 긴 열차가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채텀 카운티와 CSX, 조지아 항만청은 기금의 60%를 자체적으로 보전할 계획이다.

이 연방 지원금은 32개주, 400개 이상의 철도 건널목을 없애거나 개량하는 목적으로 연방 정부가 책정해 놓은 5억7000만 달러의 보조금 가운데 일부다.

토머스 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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