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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스와니 주택가에서 태연자약 ‘차량털이’

스와니 주택가에서 태연자약 ‘차량털이’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July 12, 2023 3:29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July 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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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1일 스와니 지역 한 주택에 주차된 두 대의 차량을 턴 남성을 수배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와일드캣 리지 드라이브에 있는 집 앞 드라이브 웨이에 세워 둔 차량 문을 열고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두 대의 차량 가운데 하나는 아우디 A7이고, 다른 한 대는 포르세 마칸이다.

감시 카메라에 찍힌 용의자는 녹색 셔츠에 카키색 반바지 차림을 하고 있었고, 수염을 기른 대머리에 뚱뚱한 백인 남성이다.

경찰은 집 주인이 지난 달 24일 휴가를 떠나면서 차량 문을 잠갔다고 했으나 용의자가 모종의 장비를 사용해 차량의 잠금 장치를 풀고, 차 안을 뒤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같은 차량 절도를 예방하려면 항상 차 문을 잠그고, 보안 시스템을 켜놓으며, 귀중품이나 총, 탄약 등을 차 안에 두지말라고 권고했다. 또 조명이 밝은 곳에 주차하는 것도 도난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토머스 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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