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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서 집안 싸움 끝에 ‘총격’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July 13, 2023 1:50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July 1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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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에 사는 40대 여성이 11일 동거하던 친척과 다툼 끝에 총에 맞아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이날 오후 8시45분쯤 로렌스빌 외곽 매그놀리아 플레이스에 있는 한 주택에서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트레바 머레이(47)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녀는 머레이와 그 집에 함께 살고 있었으며 현재까지는 어떤 혐의도 적용되지 않았다.

목격자들의 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집안에서 다퉜으며 머레이가 친척을 공격, 총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머스 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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