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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8월 메모] 시원한 폭포 찾아 ‘여름 사냥’

[8월 메모] 시원한 폭포 찾아 ‘여름 사냥’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ugust 3, 2023 12:41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July 3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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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다. 막바지 더위가 절정을 이루는 시기다. 이럴 때 폭포 구경이라도 하면서 더위를 이겨보는 것도 좋겠다.

조지아엔 아미카롤라, 애나 루비, 미네하하, 듀크스 크릭 등 잘 알려진 폭포 외에도 600여 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산재해 있다. 사진은 조지아 북동쪽 토코아폴스 칼리지 캠퍼스 내에 있는 토코아 폭포(Toccoa Falls)다. 높이가 186피트(57m)로 미시시피강 동쪽에선 가장 높다고 한다.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토, 일요일은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을 연다. 공휴일은 문을 닫는다. 입장료 2달러. 주소: 107 Kincaid Dr. Toccoa Falls, GA 30598

▶1일 킴보장학금 수여식 (오후 5시 둘루스 비전교회) ▶8일 입추(立秋). 24절기 중 13번 째로 곡식이 한창 여무는 시기로 가을의 시작을 알린다. ▶10일 말복 ▶15일 광복절 ▶22일 칠석(七夕). 음력 7월7일로 이날 밤 은하수 서쪽의 직녀와 동쪽의 견우가 오작교에서 일 년에 한 번 만난다는 전설이 있다. ▶23일 처서(處暑). 이때쯤이면 더위도 가시고 뜨거운 햇볕이 누그러져 풀도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 ▶29일 경술국치일. 1910년 이날 대한제국이 일본에 강제 합병됨으로써 국권을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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