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트럼프 기소에도…공화 지지자 69% “바이든 대선서 부정 승리”

트럼프 기소에도…공화 지지자 69% “바이든 대선서 부정 승리”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ugust 3, 2023 2:25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August 3, 2023
Share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0년 대선 결과를 뒤집으려고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음에도 상당수의 공화당 지지자들은 여전히 조 바이든 대통령이 부정하게 대선에서 이겼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NN 방송이 여론조사업체 SSSR에 의뢰해 지난달 1~31일 1천2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3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자 가운데 69%가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승리에 필요한 득표를 하지 못했으며 적법하게 승리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69% 답변자 중 39%포인트의 응답자는 부정선거 물증이 있다고 봤고, 나머지는 심증만 있다고 답했다.

CNN의 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에서 부정하게 승리했다고 답한 공화당 지지자들의 비율은 1·6 의사당 폭동 사태가 있었던 2021년 72%까지 기록했다 이후 최근에는 63%까지 떨어졌으나 이번에 다시 상승했다.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61%가 2020년 대선에 문제가 없다고 답했다.

앞서 워싱턴 DC 연방 대배심은 지난 1일 1·6 사태와 관련, 대선 결과 뒤집기 모의 및 선거사기 유포 등 4개 혐의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기소를 결정했고, 이에 따라 연방 특검은 기소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업무수행 지지율은 41%였다.

바이든 대통령이 이른바 바이드노믹스를 부각하면서 재선 선거운동을 하고 있으나 이번 여론조사 응답자의 37%만 바이든 정부의 경제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바이든 대통령의 인플레이션 대응에 대한 지지율은 30%에 그쳤다.

[조지아·동남부 추천 한인업체] 이현철 변호사 IMMIGRATION LAW OFFICE OF HYON C. LEE
사업 시작하기 좋은 도시 ‘라그랜지 전국 6위’
[리처드명 학자금] 재정보조 성공은 실천의 힘이다
이민 수수료 4월에 대폭 오른다
[애틀랜타 위크엔드] “가장 엉뚱한 양말 신고 달려보세요” 파킨슨병 연구비 모금 마라톤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