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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서 총격 사건 빈발… 하루 두 건 3명 사망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September 4, 2023 8:19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September 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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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에서 지난달 31일 하루동안 두 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당했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15분쯤 대큘라 시 조나 트레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1명이 목숨을 잃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용의자는 도주한 상태라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의 원인과 용의자, 추가 피해자가 있는 지 여부를 파악 중이다.

이보다 4시간 전 7시쯤에는 로렌스빌 동쪽 볼드리지 드라이브에서 총격이 발생, 남성 2명이 앞마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다른 2명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숨진 남성의 신원은 로렌스빌 출신의 챈들러 스미스-밀리언스(22)와 자카리 블랙웰(23)로 확인됐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토머스 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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