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부 연세대 동문회와 고려대 교우회가 지난 1일 존스크릭 오씨 공원에서 친선 고연-연고전 경기를 펼쳤다.
이날 코로나 이후 최대 인원인 양교 100여명이 모여 배구, 발야구, 줄다리기 등의 경기를 진행했다.
배구 경기는 접전 끝에 연세대가 1대2로 승리했고, 발야구는 고려대가 승리했다. 지난주 골프대회에서 이긴 고려대는 5년 만에 종합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동남부 연세대 동문회와 고려대 교우회가 지난 1일 존스크릭 오씨 공원에서 친선 고연-연고전 경기를 펼쳤다.
이날 코로나 이후 최대 인원인 양교 100여명이 모여 배구, 발야구, 줄다리기 등의 경기를 진행했다.
배구 경기는 접전 끝에 연세대가 1대2로 승리했고, 발야구는 고려대가 승리했다. 지난주 골프대회에서 이긴 고려대는 5년 만에 종합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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