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에이비앤비 입주자가 강도로 돌변…주인 금품 털어 달아나

에이비앤비 입주자가 강도로 돌변…주인 금품 털어 달아나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October 4, 2023 1:44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October 2, 2023
Share

에어비앤비를 통해 방을 빌린 20대 남성이 집 주인을 묶고, 지갑과 시계 등 금품을 털어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지난 달 26일 오후 11시 에어비앤비를 통해 뷰포드의 시드 웨이 선상 주택 지하실을 빌린 칼릴 해밀턴(26)은 화장실 물이 샌다며 주인을 유인, 집주인이 내려오자 권총으로 위협한 뒤 포박하고 지갑과 시계를 빼앗아 달아났다.

사건 당시 집에는 부인과 아이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밀턴의 운전면허증을 토대로 추적에 나섰다. 그가 운전하던 혼다 어코드 차량 번호판은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토머스 공 기자

작년 미국 부동산 거래 절반 수준 감소…가격은 많이 안떨어져
[한인타운 100자 게시판] 곱창돌김 8.99불, 여성골프 클리닉 외
상업용 부동산 침체 속 애틀랜타는 양호
월드옥타 친선 골프대회 개최
사라 박 후보 선거운동 본격 시동…첫 후원 모임서 2만5천불 모금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