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부, 한국전 참전 용사들 초청 오찬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부, 한국전 참전 용사들 초청 오찬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October 6, 2023 1:24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October 3, 2023
Share

지난 3월 출범한 한미연합회(AKUS) 애틀랜타지부(회장 오대기, 이사장 주중광)는 3일 한국전 참전용사회 애틀랜타 챕터 회원들을 초대해 감사 오찬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전 참전용사회 애틀랜타 ‘레이먼드 데이비스 장군 지회’와 함께 한 행사로, 지회 소속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 90여명이 참석했다.

오대기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AKUS는 한미동맹 강화와 자유민주주의 증진을 목표로 하는 단체다. 오대기 회장은 이날 “올해는 한미동맹 70주년이고, 10월 1일은 한미동맹상호방위조약이 정식으로 체결된 날”이라고 설명하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참전용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국전참전용사회 애틀랜타 챕터의 노먼 보드 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나이가 나이인 만큼 치매나 건강에 관한 강연을 해줄 스피커를 모셨다”며 에모리대학병원의 알츠하이머 질병연구센터의 알렌 레비 박사를 소개했다.

레비 박사는 치매와 알츠하이머의 차이점, 치매 예방에 좋은 식단과 운동, 현재 제공되는 치매 치료법 등 여러 방면에 대해 강연하며 후에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그는 마지막으로 “한인 커뮤니티와의 연계법도 고려 중”이며 치매 및 알츠하이머가 다른 인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KUS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와 함께 ‘이승만 건국 대통령 & 맥아더 장군 동상 건립 추진 기금 마련 애틀랜타 한인대회’를 오는 14일 오후 5시부터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한다. AKUS 측은 지역 한인들과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윤지아 기자


 

[조지아·동남부 추천 한인업체] 싸이나 테크놀러지 POS – SINAH TECHNOLOGY POS
관세로 백화점 가격 인상 가속
“연봉 17만불” 쥐 박멸 책임자 모집, 뉴욕시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 절반 “당장 4백불 결제 능력 없다”
권도형 측, ‘테라사태’ 45억7천만불 벌금 납부키로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