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귀넷 실종 70대 한인 여성 끝내 사망

귀넷 실종 70대 한인 여성 끝내 사망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October 29, 2023 2:24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October 27, 2023
Share

검시관 확인…범죄 흔적 없어

귀넷 카운티 릴번에서 지난달 24일 밤에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한인 장복자(74) 씨가 실종 한 달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24일 오전 11시경 스넬빌(3800 스톤마운틴 하이웨이)에서 ‘사람이 죽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한 가게 뒤편에서 장 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카운티 검시관은 시신의 신원이 장복자씨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시신에서 범죄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장 씨는 아틀란타 한인교회 교인으로, 매주 이 교회의 노인대학인 샬롬대학에 출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장 씨는 가벼운 치매 증상을 앓고 있었다.

윤지아 기자

[금주의 마켓세일] 봄을 알리는 미각 상품 모음전
조지아주 안전운전 ‘양호’
미국인 1만명 중 23명꼴로 노숙자…노숙자 역대 최고폭 늘어
조지아 스포츠 도박 합법화 두 번째 법안도 통과 실패
[에릭박 수필] 이민의 이면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