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빌 잭슨 스트리트와 뷰포드 드라이브 교차로에 ‘로렌스빌 블룸스'(Lawrenceville Blooms)라는 이름의 벽화가 등장했다.
시 당국은 로렌스빌 한복판에 있는 1867 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이 벽화가 커뮤니티의 연합과 다양성을 상징하는 기념비적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벽화는 지난 9월 로컬 아티스트인 테레사 압부드가 밑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색칠에 참여했다. [로렌스빌 시 제공]

로렌스빌 잭슨 스트리트와 뷰포드 드라이브 교차로에 ‘로렌스빌 블룸스'(Lawrenceville Blooms)라는 이름의 벽화가 등장했다.
시 당국은 로렌스빌 한복판에 있는 1867 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이 벽화가 커뮤니티의 연합과 다양성을 상징하는 기념비적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벽화는 지난 9월 로컬 아티스트인 테레사 압부드가 밑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색칠에 참여했다. [로렌스빌 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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