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화신, 1억7천600만달러 들여 조지아에 자동차 섀시 부품공장 건설

화신, 1억7천600만달러 들여 조지아에 자동차 섀시 부품공장 건설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November 2, 2023 11:58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November 1, 2023
Share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화신이 1억7천600만달러를 들여 조지아주 더블린에 섀시 부품공장을 건설키로 했다고 AP통신이 1일 보도했다.

화신은 460명이 넘는 직원을 고용해 2025년부터 생산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제품은 현대차·기아의 현지 공장에 공급된다.

경북 영천에 본사를 둔 화신은 2003년 앨라배마주 그린빌에 공장을 세운 뒤 규모를 키워 현재 직원 750명을 두고 있다.

화신은 5년 동안 920만달러의 주 정부 소득세 공제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조지아 경제, 아직은 ‘끄떡없다’
[이종원의 커뮤니티 광장] 오미크론 이기는 방법은 백신과 부스터샷
행복건강복지센터의 ‘행복 송년잔치’
‘소비자는 봉’…카드 수수료 전가에 부담 가중
칫솔로 벽 허물고 탈옥한 죄수들 , 팬케이크 때문에…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