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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프라미스교회 우울증 예방 세미나

프라미스교회 우울증 예방 세미나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November 8, 2023 10:40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November 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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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프라미스교회에서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1시 우울증 예방과 대책에 관한 세미나가 열린다.

교인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앞장서는 ‘마음쉼터’는 정신치료사 자격증(일리노이주)을 보유한 이경희 교수를 초빙해 참석자들이 질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세미나에서는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우울증의 정도를 확인하고 우울증 예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서연숙 마음쉼터 담당자는 “이민생활 중 언어의 문제, 문화 차이 등의 문제에 부딪히며 우울증을 겪는 청·장년층의 소식을 주위에서 가끔 들으면 마음이 아프다”며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현대병'”이라고 표현했다.

마음쉼터는 또 치매를 앓고 있는 부모님을 모시는 자녀들의 모임을 매달 가지며 치매 환자를 대하는 법, 치매에 좋은 운동 및 예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교인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문의=678-770-7330, 주소=3247 McGinnis Ferry Rd(초등부 예배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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