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유진철 전 미주한인회총연 회장, 연방하원 조지아 제4지역구 출마

유진철 전 미주한인회총연 회장, 연방하원 조지아 제4지역구 출마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January 10, 2024 11:37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January 9, 2024
Share

유진철(사진) 전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이 9일 연방하원 조지아주 제4지역구 출마를 발표했다.

유 씨의 이번 연방 하원 도전은 2014년 이래 10년간 6번째다.

유 씨는 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제4지역구에 대해 “조지아 주의회가 새 선거구 획정안을 가결하며 한인타운이 위치한 둘루스, 도라빌 지역은 물론, 스톤마운틴, 리쏘니아, 엘렌우드 등까지 포함하는 큰 지역구가 탄생했다”며 “선거구 지도를 보는데 대한민국 국경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이어 “워싱턴 의회는 지금 잘못된 길로 나아가고 있다. 다시 시민 안전이라는 최우선 과제로 의회 방향을 ‘유턴’시키는 의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화당 소속인 그는 해당 지역구에서 가장 먼저 도전장을 냈으며, 흑인 교회를 위주로 소수계임을 내세워 타 후보와의 차별성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유 후보는 고교 시절 조지아주 어거스타로 이민 온 한인 1.5세대. 제21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제24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을 지냈다. 이후 2014년, 2016년, 2018년 총 세 차례 연속 제12선거구에 출마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2020년 제7선거구, 2022년 제6선거구로 지역을 바꿔 다시 도전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전쟁 때만 발동된 226년 전 법으로 불법이민 몰아낸다는 트럼프
‘미투촉발’ 할리우드 거물 와인스틴 유죄, 뉴욕주 대법서 뒤집혀
한국학교 설맞이 ‘세배’·’윷놀이’ 행사 진행
어린이·청소년 ‘가벼운 폐렴’ 유행
치솟는 식비 부담에…소비자들 ‘절약 모드’ 돌입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