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이제 봄이 온다” 조지아 그라운드호그 행사

“이제 봄이 온다” 조지아 그라운드호그 행사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February 6, 2024 12:30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2, 2024
Share

2일 오전 조지아주 잭슨 시에서 ‘그라운드호그 데이’ 행사가 열렸다.

그라운드호그 데이란 북미 지역에서 매년 2월 2일 기념하는 날로, 그라운드호그(마멋)가 나와 겨울이 얼마나 남았는지 점치는 날이다. 그라운드호그가 자신의 그림자를 보지 못하고 굴을 나오면 겨울이 끝난다는 것을, 다시 굴로 들어가면 겨울이 6주 더 지속하는 것을 암시한다.

조지아의 제너럴 보리가드 리. 출처 도셋 트레일스 네이처센터 홈페이지.

전국적으로 가장 유명한 그라운드호그는 펜실베이니아에 있는 ‘펀수토니 필’이지만, 조지아에는 ‘제너럴 보리가드 리’가 있다. 줄여서 보(Beau)라고 불린다. 보는 이날 그림자를 보지 못하고 굴에서 나왔다.

보는 현재 잭슨 시 ‘도넷 트레일스 네이쳐센터’에 있는 미니어처 맨션에 살고 있다. 보의 조상은 조지아에서 1981년부터 봄을 예측해왔으며, 2017년 귀넷 카운티에서 잭슨으로 거처를 옮겼다.

윤지아 기자


 

“입국부터 귀국까지 원스톱 차량 서비스” 오토갤러리, 주재원 정착 도움
[김수지 시] 걷다 보면
글로벌 IT 대란에 뿔난 승객들, 델타항공에 소송 제기
[조지아·동남부 추천 한인업체] 탑 이사 TOP MOVING 탑이사
‘레이저눈’ 비트코인 황소상 제막…비트코인 가격은 약세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