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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뷰포드 주택이 ‘옥시코돈’ 유통 거점

뷰포드 주택이 ‘옥시코돈’ 유통 거점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February 12, 2024 2:23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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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경찰이 마약성 진통제 ‘옥시코돈’을 유통시켜온 귀넷 카운티 뷰포드 주택을 5일 급습해 관련 용의자 4명을 체포했다.

지역매체 채널2 액션뉴스 보도에 따르면 뷰포드 ‘케이모건 로드’ 선상에 있는 붙어 있는 주택 두 채에서 처방약, 특히 옥시코돈이 대량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장장 14시간에 걸쳐 집에 있던 마약을 압수했다. 잔디 깎는 기구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 채널2액션뉴스 보도화면 캡처

이날 자택에서 찰스 모슬리(41), 레지나 크레인(50) 씨가 유통을 목적으로 옥시코돈을 소유하고 있던 점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또 해당 주택의 소유주인 바비 모슬리는 연방 정부에 의해 구속돼 더 많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체포된 나머지 한 명에 대한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옥시코돈은 오피오이드 계열 진통제로, 처방전이 필요한 약물이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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