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보험 에이전시인 솔로몬 보험그룹(대표 하용화)의 계열사 ‘인터네셔널 언더라이팅 에이전시(IUA)’가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인슈런스 컴퍼니(USLI)’로부터 2023년 ‘써클 오브 챔피언스 클럽’으로 선정됐다. 써클 오브챔피언스 클럽은 성장률이 가장 높은 전국 42개 보험 에이전시에 주는 표창이다.
뉴욕 베이사이드 솔로몬그룹 사무실에서 하용화 대표(왼쪽 세 번째)가 USLI의 데이빗루커 비즈니스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오른쪽 세 번째)으로부터 표창을 전달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