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S&P “기준금리 인하 6월 개시 전망…연내 0.75%p 인하”

S&P “기준금리 인하 6월 개시 전망…연내 0.75%p 인하”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February 23, 2024 2:12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21, 2024
Share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레이팅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6월 기준금리 인하를 개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S&P는 21일 낸 미국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미국의 통화정책 전망에 대해 연준이 오는 6월 기준금리를 현 5.25∼5.50%에서 0.25%포인트 인하한 뒤 연내 총 0.75%포인트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첫 기준금리 인하 후 3분기 중 0.25%포인트, 4분기 중 0.25%포인트를 추가로 인하해 총 세 차례 인하에 나설 것으로 S&P는 예상했다.

이는 연내 총 세 차례 금리 인하를 예상한 연준 자체 전망 중간값과 일치한다. 반면 금리선물시장은 6월 첫 금리인하 개시 후 연내 총 1%포인트 인하를 반영하고 있다.

물가상승률에 대해선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현재까지 고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향후 몇 달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미국의 2024년 경제성장률은 2.4%로 작년 11월 전망치의 1.5%에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이는 올해도 미국 경제가 지난해(2.5%·속보치 기준)와 마찬가지로 잠재성장률을 웃도는 빠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S&P는 “2023년 4분기의 예상을 웃돈 성장세와 지난달 견조한 고용시장 상황을 반영했다”라고 설명했다.

S&P는 “올해 후반부로 갈수록 미국 경제가 침체는 피하더라도 추세적 성장세를 밑도는 순환적 조정 기간을 거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이홍기 한인회장 재선 출마…선관위에 후보등록 서류 제출
솔로몬 보험그룹 골프대회… 지상사·기업 100여명 참가
애틀랜타 주민 70% “도시에 만족”
폐지 위기 OPT 지켜낼 초당적 법안 발의됐다
BTS, 백악관 초청에 “살다 보니 별일 다 생겨…많이 응원해달라”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