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개최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개최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February 27, 2024 6:19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26, 2024
Share

아틀란타 한인교회 산하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24일 ‘나의 꿈 말하기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 수상자는 내달 16일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가 개최하는 제18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이날 조하음, 전다열 학생이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해 3월 동남부 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얻었으며, 그 외 정다은, 정지호, 김지효 학생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학생들은 선생님, 태권도 사범, 치과 의사, 뉴스 앵커, 대통령, 만화가 등의 장래희망을 공유하고 왜 그런 꿈을 가지고 됐는지,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등을 발표했다.

한국학교 관계자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뭘까 생각해보는 시간, 발표할 원고를 고쳐보는 시간,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 서로에게 박수 치며 격려하는 시간 등의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고 전했다.

윤지아 기자


 

“한국 기업 투자 환경은 우리 주가 최고” 경제 파트너십 세미나 북적
러 병력 철수 발표에 우크라 위기 새국면
[포토] 조지아 포트무어 국제 저격수대회서 한국 육군 저격수팀 ‘1위’
어린이 세명 원숭이두창 확진 “학교아닌 집에서 전염” 추정
조지아서 한인이 가장 많은 도시는 애틀랜타?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