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는 지난 17일 제21회 낱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어2 과정을 배우는 학생 중 각 학급에서 예선을 치르고 올라온 15명의 학생이 본선에 진출했다.
개나리반의 허예성 학생이 ‘올해의 받아쓰기 왕’을 타이틀을 차지했다. 한 단계 높은 초·중급 반을 위한 낱말대회 II, 중고급반 대상으로 하는 동화대회 및 골든벨대회 등도 예정돼 있다.
낱말대회 본선 진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는 지난 17일 제21회 낱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어2 과정을 배우는 학생 중 각 학급에서 예선을 치르고 올라온 15명의 학생이 본선에 진출했다.
개나리반의 허예성 학생이 ‘올해의 받아쓰기 왕’을 타이틀을 차지했다. 한 단계 높은 초·중급 반을 위한 낱말대회 II, 중고급반 대상으로 하는 동화대회 및 골든벨대회 등도 예정돼 있다.
낱말대회 본선 진출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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