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조지아 주청사 황금돔 금박 새로 입힌다

조지아 주청사 황금돔 금박 새로 입힌다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March 4, 2024 10:33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28, 2024
Share

조지아 주 의회는 다운타운 주청사의 황금돔에 금박을 새로 입히고 의회가 사용할 새 오피스 빌딩을 짓는 예산으로 3억9200만달러를 승인했다.

조지아 상원은 찬성 52 반대 1의 압도적 표차로 55억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안(HB 915)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앞서 하원에서도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2024 회계연도 종료 4개월을 앞두고 통과된 추가 예산안은 본예산 325억 달러의 17%에 달하는 규모다. 이중 3억 9200만 달러가 의회 건물 증축에 사용된다.

주 의회는 다운타운 주청사 건물 북쪽에 26만 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8층 높이의 오피스 빌딩을 새로 짓는다. 건물은 차량 500대를 수용하는 주차장과 의원 사무실, 연회장 등을 갖추게 되며, 오는 10월 착공해 2027년 정기 회기에 맞춰 문을 연다.

기존 청사의 냉난방 시설과 화재 대피 계단을 개보수하는 공사도 진행된다. 1889년 세워진 조지아 의회 건물은 넓은 창문을 통해 실내 공기를 환기하는 구조인데, 냉난방 시스템이 도입되며 창문을 열 수 없는 경우가 많아 별도의 공기 순환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아울러 ‘황금돔’ 금박을 새로 입히는 공사도 연내 시작된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쿠쿠, 블랙프라이데이 ‘메가 세일’
WNB 팩토리 강신범 대표 등 ‘선배 창업자’ 노하우 전수
모바일 운전면허로 신분 확인… 7월부터 달라지는 조지아 법
렌트비 하락세…테넌트들 ‘숨통’
“돌연 망치맞은 듯 심한 두통” 강수연 사망부른 뇌출혈 증상은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