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턴 카운티 정부는 27일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과 풀턴 카운티간 무역을 기념하는 리셉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리셉션의 호스트를 맡은 롭피츠 카운티 의장은 “풀턴과 조지아가 한국과 독특한 문화 및 무역 관계를 발전시킨 것은 행운”이라며 다양한 문화·커뮤니티와 소통하고 국제적, 문화적 이해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카운티 정부 관계자들과 서 총영사, 한인사회 인사들이 한자리에 섰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