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츠빌 한인회 삼일절 기념 축제 Last updated: February 29, 2024 2:42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28, 2024 Share 북앨라배마 헌츠빌 한인회(회장 양미경)는 지난 24일 삼일절 기념 ‘2024 한국 문화 예술 축제’를 열었다. 이날 한인뿐 아니라 타 커뮤니티 주민들도 참석해 삼일절의 뜻을 되새기고 사물놀이 등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제공] 메트로 개스값 3.38달러…오름세 6~8주 지속될 듯 아메리카노 대신 ‘캐나디아노’…트럼프에 캐나다 카페도 뿔났다 미국인 5명 중 1명만 “나라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손흥민 LA 오나…한인 축구팬 ‘들썩’ 제일IC은행 “ROA 〈총자산순이익률〉 한인은행 중 으뜸”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