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프라이머리 투표율 ‘뚝’ Last updated: March 13, 2024 3:08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rch 12, 2024 Share 12일 조지아 전역에서 대선 프라이머리(예비선거) 투표가 실시된 가운데 애틀랜타 존 P. 가너 도서관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하고 있다. 이날 프라이머리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리턴 매치가 이미 확정된 탓에 지난 2020년 대선 당시보다 투표율이 크게 떨어졌다. 우리아메리카은행 둘루스점 그랜드오프닝 “몸 위로 빈대 기어다녀 물렸다”…항공사에 3억 손배소 낸 승객 애틀랜타 지역 “물가 잡혔다” 길 막는 ‘드라이브스루’ 민폐…애틀랜타서 금지 움직임 조지아 독감 대유행…사망·입원 환자 급증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