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트럼프, 세계 500대 부자 합류… ‘트루스 소셜’ 상장

트럼프, 세계 500대 부자 합류… ‘트루스 소셜’ 상장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March 28, 2024 11:54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rch 26, 2024
Share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세운 소셜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이 26일 뉴욕 증시에 상장됐다. 트럼프가 보유한 이 회사 지분 60%의 평가가치가 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트럼프가 세계 500대 부자 대열에 합류할 전망이다.

트루스 소셜의 모회사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로지그룹(TMTG)’은 25일 증권신고서에서 26일부터 ‘DJT’라는 종목 코드로 나스닥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장에 따라 트럼프의 전체 자산은 64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트럼프는 ‘부동산 부풀리기 사기 대출’ 의혹 민사재판 항소심을 위해 내야 할 법원 공탁금이 크게 줄면서 자산 압류 위기를 넘겼다. AP통신에 따르면 뉴욕주 항소법원은 25일 트럼프의 공탁금을 4억5400만 달러에서 1억7500만 달러로 낮췄다.

서유진 기자 suh.youjin@joongang.co.kr

JJ에듀케이션, ‘PSAT 모의시험’ 대비반 개설
“너무 완벽해” 미국서 AI 가상인간 남편 등장…SF영화가 현실로
[이명덕 재정칼럼] 보장되는 연금의 진실
이승만·맥아더 동상 한인회관 건립 추진…공청회 열어 찬·반 의견 수렴
[이종원의 커뮤니티 광장] 정치권의 인질로 잡힌 ‘오바마케어’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