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애틀랜타공항 전철역 폐쇄… “30분 더 잡아야”

애틀랜타공항 전철역 폐쇄… “30분 더 잡아야”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9, 2024 5:15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April 8, 2024
Share

칼리지 파크 역 셔틀 운행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공항의 전철 (MARTA) 역이 8일 아침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보수공사로 인해 6주간 폐쇄된다.

공항 당국은 이날 오전 “역이 폐쇄됐다”며 “셔틀버스 운행은 문제 없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공항 측은 공항 전철역 대신 그 전 역인 ‘칼리지 파크’역으로 공항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전철을 타고 공항에 오는 방문객은 약 30분을 더 잡고 오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칼리지파크 역과 공항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는 공항 국내선 노스 터미널 아래층에서 12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오전 4시부터 오전 2시까지 하루 22시간 동안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캐리 로차 마르타 최고 책임자는 애틀랜타 저널(AJC)에 “셔틀은 몇 분마다 오기 때문에 길어도 5~6분 이상 기다리지 않는다”고 자신했다.

역이 폐쇄되는 동안 바닥 타일 교체, 새 캐노피 교체를 위한 부지 준비 등의 공사가 진행된다. 마르타 측은 이번 폐쇄가 “안전을 보장하고 총 공사 기간을 17개월로 단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에도 천장 및 조명 교체, 엘리베이터 교체, 새 표지판 설치, 예술작품 설치 등의 작업이 2025년까지 계속된다. 최종 목표는 2026년 월드컵 이전에 완공하는 것이다.

윤지아 기자


 

내일 윤대통령 탄핵심판 선고…헌재, 마지막 준비에 분주
취업비자 추첨제 폐지 가능성…임금 많은 순으로 발급
’10년 만의 최악 가뭄’ 조지아 산불 급증
“학생은 못쓰게 하더니”…챗GPT로 강의자료 만든 미국 교수 결국
원숭이두창 민간업체서 본격 검사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