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교회 봄 야유회 Last updated: May 7, 2024 11:37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y 6, 2024 Share 아틀란타 소명교회(담임목사 김세환)는 지난 5일 스와니 EE 로빈슨공원에서 봄 야유회를 열고 교인들이 다 함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소명교회는 스와니 노스귀넷고등학교 강당에서 주일 예배를 진행한다. 야유회에 참석한 교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반려견 위해 일등석 예매… “승무원 요청 따랐더니 개 죽었다” 갑론을박 유학생 300여명 비자 취소·추방 ‘칼바람’… “유색인종 집중” “신차 5만불 시대”…소비자들 시장에서 밀려난다 귀넷 빈집 파티 청소년 23명 무더기 체포 고려대 애틀랜타 교우회, 50년 발자취 기념집 발간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