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아씨마켓은 12일 마더스데이를 맞아 만65세 이상 고객에게 고려인삼차를 대접한다.
일요일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만65세 이상(~1959년생) 당일 구매 고객에게 따뜻한 한국산 고려인삼차 한잔을 대접한다. 해당하는 고객은 신분증으로 확인한다.
정경섭 점장은 “우리 아씨마켓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찾아주는 고객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표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씨마켓은 최근 내부 새단장을 마치고 다양한 상품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