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포토뉴스] “어? 코스트코 입장할 때 스캔하네?” 둘루스 코스트코 회원 스캔 시작

[포토뉴스] “어? 코스트코 입장할 때 스캔하네?” 둘루스 코스트코 회원 스캔 시작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May 24, 2024 11:30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y 22, 2024
Share

둘루스 코스트코가 지난 주부터 회원 카드 스캔 시스템을 도입,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고객은 매장 입장 시 멤버십 카드를 직원에게 보여주는 대신 입구에 설치된 스캐너에 카드를 갖다 대면 된다. 그러면 직원은 모니터에 뜨는 얼굴로 본인 여부를 확인한다.

회원제 할인 매장인 코스트코는 남의 멤버십 카드로 입장하는 사례가 늘면서 지난해부터 비회원 출입 단속을 강화해 오고 있다.

둘루스 코스트코 매장 입구에서 직원이 등록된 회원의 얼굴 사진과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중앙포토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 자수기간 연말까지… 총영사관 방문·신청
약혼반지 꿈 안고…퇴근 후 배달 뛰는 한인 청년 “사랑 위해 땀 흘리는 사연 공감”
“실력도, 회원도 쑥쑥 커요” 라이징팀 테니스 동호회
한국 21일부터 자가격리 면제…어떻게 신청하나
[포토뉴스] 바이든 대통령도 줄서서 사전 투표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