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미국 지역 총영사회의 애틀랜타서 성료

미국 지역 총영사회의 애틀랜타서 성료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June 2, 2024 6:52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y 31, 2024
Share

미국 지역 총영사회의가 지난달 30일 애틀랜타에서 개최됐다.

한국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조지아주에서 열린 이번 총영사회에는 조현동 주미대사 주재로 미국 내 각 지역 총영사 및 출장소장을 비롯해 외교부, 재외동포청 등의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미국 대선 동향 분석을 공유하고, 한미동맹을 발전시키기 위한 정무, 경제, 문화 등의 방안에 관한 토의가 있었다. 아울러 미국에 맞는 공공외교 추진 전략, 재외국민 보호, 동포사회 내 정치적 위상 강화 등의 지원 방안도 검토했다.

윤지아 기자


 

한국학교 장학금 전달
‘부담없던’ 패스트푸드가 이젠 ‘사치’
“버스도 택시처럼 필요할 때 콜” MARTA 새 환승 서비스
광고는 확 줄이고, 요금은 더 내리고…온디맨드코리아 ‘스탠다드’
[조지아·동남부 추천 한인업체] 애나김 스테이트팜 보험 ANNA KIM STATEFARM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