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로스에 있은 아틀란타 새로남교회가 설립 2주년을 맞아 9일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장민욱 담임목사는 ‘예수님께서 다 내게로 오라 하신 이유’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으며, 윤 룻과 김미리 집사는 바이올린과 첼로 합주로 특별 찬양을 드렸다.
새로남교회는 오전 11시에 주일예배를 시작하는 것 외에도 주중 오전 6시 새벽예배, 오후 7시에 수요·금요 예배를 갖는다. 오는 30일에는 교회 성경퀴즈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윤 룻, 김미리 집사의 특별찬양 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