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26일 열린 ‘삶, 자유, 그리고 비행의 추구(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Flying) 행사에 축하 화환을 전달했다.
서상표 총영사는 서한을 통해 한미동맹과 한·조지아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평가했다고 영사관을 밝혔다. [총영사관 제공]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26일 열린 ‘삶, 자유, 그리고 비행의 추구(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Flying) 행사에 축하 화환을 전달했다.
서상표 총영사는 서한을 통해 한미동맹과 한·조지아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평가했다고 영사관을 밝혔다. [총영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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