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9월 메모] 야생포도 익어가는 계절

[9월 메모] 야생포도 익어가는 계절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September 3, 2024 5:29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August 31, 2024
Share

9월이다. ‘조지아 포도’로 불리는 머스크다인(Muscadine)이 한창 익어간다. 머스크다인은 조지아 숲속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야생포도로, 일반 포도보다 당도가 훨씬 높다. 까만 것, 푸른 것 두 가지인데 그냥 먹어도 좋고, 잼이나 젤리 와인 재료로도 많이 이용된다.

재배한 머스크다인은 보통 8월 하순부터 마켓에 출시되기 시작해 9월에 절정을 이룬다. 사진은 지난 주말 둘루스의 한 숲에서 만난 야생 머스크다인이다. [독자제공]

▶2일 노동절(Labor Day) ▶7일 백로(白露). 가을 기운이 완연하고 처음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날 ▶7일 한인 고교생 SAT 경시대회(신청 www.TrueEducation.com/SATTest) ▶17일 추석 ▶22일 미주중앙일보 창간 50주년 기념일 ▶22일 추분(秋分).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 이날부터 밤이 더 길어진다. ▶28일 애틀랜타한인회 코리안 페스티벌

[김건흡의 살며 생각하며] 국가는 어떻게 망하는가
문어 먹는 한인, 앞으로 미국인 혐오 대상될 수도
한국서 외화송금 ‘5만달러’ 문턱 사라진다
키가 크면 100가지 질병 위험도 크다
아마존 베조스 전 부인 매켄지 스콧, 애틀랜타 공립학교에 8백만 달러 기부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