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은행이 봉사단체 미션아가페의 ‘사랑의 점퍼’ 사업을 위해 5000달러를 기부했다.
16일 백낙영 메트로시티은행 회장은 도라빌 본점에서 제임스 송 미션아가페 대표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취약계층에 겨울용 방한 외투를 전달하는 사랑의 점퍼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미션아가페는 올해 방한복 600벌을 제작했다. 지난달부터 경찰 등 지역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이를 노숙인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