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공항에 ‘대한민국’ 트리 Last updated: December 23, 2024 2:16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December 19, 2024 Share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부(회장 이은자)와 함께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다. 공항은 매년 애틀랜타 주재 영사단과 함께 참가국의 문화를 상징하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있다. ‘퍼플 스테이트’ 조지아 선거는 ‘돈잔치’ 법정서 판사 동창 만나 오열했던 죄수, 10년만에 또 철창행 왜 컨슈머리포트 자동차 브랜드 평가서 기아 7위·현대차 10위 한인 투자자의 미디어 인수에 노조 ‘황당한 반대’ 논란 아듀 2022년…지난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